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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azy fest




한국의 스크리모 밴드 할로우잰이 오는 9월 중순 일본에 오는 존경받는 하드코어 밴드
Evergreen Terrace와 VICTORY Records 소속 Across Five Aprils가 공동으로 진
행하는 Crazy Fest에 디렉트 서포트 밴드로서 참여합니다.그리고 지역 마다 FC Five
Endzweck. Nature Living. Evylock 등의 게스트팀들이 추가될 예정입니다. 도쿄-오사카
-도쿄를 관통하는 이번 투어는 5개 밴드가 함께 대형 관광버스를 타고 진행되며, Hollow
Jan은 수많은 경쟁 밴드들을 뚫고 섭외 되었기에 더욱 뜻 깊습니다.투어 이후 쌈지 사운드
페스티발 출연이 확정된 Hollow Jan은 즉시 신곡들을 작업합니다.

밴드의 기타리스트 이승민은 이번 투어에 관해 " 평소에 하던대로 그저 열심히 무대위에
서 연주하고 오겠다 " 라면서 " 밴드 발전에 좋은 경험이 될 것이다 " 라는 소감도 밝혔습
니다.

DOPE 레이블의 일본 진출 프로젝트 네번째 기획으로서 준비된 이번 투어는 대부분 솔드
아웃이 예상되는 중대형 투어로서 , 역시 8월 30일 Shibuya On Air West 에서 공연할 펑
크 밴드 The Strikers (Good 4 Nothing 서포트)와 함께 매우 성공적으로 성사된 갚진 투
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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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지금까지 해외랑 인연이 없었는데 이번엔 진짜로 가는걸까??

by lagwagon | 2008/07/24 11:35 | es | 트랙백 | 덧글(0)

pink loop - by your side

얼마전 여자친구와 함께 스쿠터타고 국도를 달리는데 오랫만에 이 노랠 들었다.

풍경,날씨,분위기 완전 최고였다.

역시... 스쿠터 탈 땐 신나는 펑크라던지 레게가 최고인듯!



by lagwagon | 2008/06/30 12:08 | thrasher | 트랙백 | 덧글(0)

Hollow Jan 쌈싸페 올라가기전


무대 오르기 전

by lagwagon | 2008/03/28 20:12 | 트랙백 | 덧글(0)

고목

내가 살아오면서 해왔던 일들이 없는듯 해보이지만 또 다르게 생각해보면 없지만은 않다.

나 스무살 중반까지도 내 인생이 나아지는게 없어보이고, 왜 그리 우울하기만 했는지 지금 생각해보면 떼쓰는 애 같아보인다.

아직도 난 젖을 못 뗐다고 생각한다. 내 부족한것들 다른 사람들에게나, 아니면 내가 보고 듣고 느끼는 모든 사물들에게서

배워야 할것이 많다.

오늘 지금 이 시간 난 지금껏 앞서말한 것 처럼 배웠던것들 중 하나에 대한 평가를 받게 된다.

뭔가 무뎌진다.

욕심은 있지만, 내가 원했던 욕심들은 지금 생각해보면 바로 눈 앞에 당장 일궈낼수 없는 힘든 일이였지만 버텨왔고,

혹은 이루거나 포기했던 것들이 지금 어느정도의 성과를 이룬걸까..

긴장이 안된다.

내가 트라이포트 락 페스티벌이 열리기 몇 주전부터 레이지 어겐스트 더 머쉰을 본다는 생각에 잠도 못자고

벌벌 떨었던 그 때의 그 상황이 그립다.

나름 굵직한 페스티벌에 뮤지션으로 참가 하면서 음악이라는거, 나 아직 하길 잘했구나 라고 스스로를 위안하면서 많이

긴장하고 잠도 못 이뤘지만, 지금은...

긴장도 안되고, 집중도 안되고, 그냥 외롭기만 하다.

내가 뭘 쓰고 싶어서 오늘 글을 쓰는지도 모르겠고, 뭔가 하고 싶은데 그게 뭔지도 모르겠고..

결국은 맥주 한캔사서 스스로를 위로한다.

그래도 뭔가가 부족하다.

by lagwagon | 2008/03/05 01:55 | es | 트랙백 | 덧글(2)

대중음악상 후보 5개부문 노미네이트

나의 음악 인생 정확히 11년만에 이런 후보에도 오르는구나.
여기 후보들과 어울리는것 자체가 논란이 많을거라 생각든다.
어찌됐든간에 후보에 오른것만으로도 어디냐..
평생 한번 찾아오기도 힘든건대..

by lagwagon | 2008/02/14 11:46 | es | 트랙백 | 덧글(2)

vassline - flowers in the sand



2006년 광명 음악 밸리.

저녁먹으러 바세린,할로우잰 크루들 보쌈 먹으러 갔는데 완전 맛있었다.

대기실에서도 먹을것이 많아서 좋았던 기억이...

by lagwagon | 2008/02/12 02:18 | 트랙백 | 덧글(0)

Hollow Jan - Dvaita

준성이가 학교 과제물로 만들었던 동영상.

살짝 손봤지만 용량 관계로 화질과 음질이 떨어진다.

이제 짧은 노래는 동영상이 대부분 만들어진듯하다.

하하~

이젠 신곡이 나와야 만들든가 하지.

by lagwagon | 2008/02/09 21:39 | thrasher | 트랙백 | 덧글(0)

asobi seksu - thursday



요즘 버닝 하는 밴드.
좋다.

by lagwagon | 2008/01/24 22:07 | thrasher | 트랙백 | 덧글(0)

추운 날 붉은 등이 흔들려 그림자도 취해 비틀대던 그 날.

너희들과 술잔을 기울여 무거운 인생의 짐이 술잔위로 넘치는 소주처럼...

건배를 외치며 즐겁게 떠들고 웃고 울던 사랑했던 나의 친구들아..

죽을만큼 괴로운 시간들을 함께 했었던 나의 친구들아..

지금은 서로 떨어져 있지만 언제든 다시 볼 수 있다라는 생각에 가슴이 부풀어 오르는 이 격한 감정을 어찌해야 될까.

하지만, 이런 내 생각에 반대가 된다면...

거짓 우정을 외치고 사랑한다는 말을 수 없이 반복했던게 아닐까?

그냥 보고 싶다.

그냥 추운 날 다시 기타를 들고 연주를 하며 술을 마시고 눈 내리는 창밖을 함께 즐기고 싶다.

by lagwagon | 2007/12/12 02:32 | 트랙백 | 덧글(0)

Kotaro Oshio - Cherry Blossom Time



Good music!
죽기전에 내 손으로 연주 할거야.

by lagwagon | 2007/12/12 02:05 | thrasher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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